2008년 10월 02일
최진실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열심히 활동하셨던 분인데...
PS. 최소한 그 사람이 아무리 싫다고 하더라도, 죽었을때는 그분앞에서 명복을 빌어주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인데...
몇몇 금수들이 최진실의 동생 싸이에 가서 최진실과 그의 가족들을 욕보이는 글을 올렸다는 사실에 정말 할말이 없군요...
아무리 인터넷상으로만 소통한다고 하더라도...
지킬 것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인터넷이 자유로운 대화의 장이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악플도 그러한 대화중의 한가지 모습이란 것은 분명하니까요...
하지만, 고인을 욕보이는 짓은 ...
용서받지 못할 것 같습니다.--;;
# by | 2008/10/02 19:1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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